あらすじ

1930년 발표한 김동인의 단편소설로 부제는 『어느 사형수의 이야기』이다. 화자 "나"는 판사를 사직하였는데 지인들은 그가 왜 판사직을 사직하였는지 궁금해한다. "나"는 판사 재직 때에 당한 한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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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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