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꼬막을 먹으며 그에게 헤어지자고 말하던 때를 떠올린다. 그녀만의 비법이 담긴 꼬막 요리를 해 먹으며, 늦가을 찬바람 불 때의 꼬막 맛을 음미한다. 다시는 울지도, 사랑도 않을 거라 다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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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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