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5년 조선문단에 발표한 계용묵의 단편소설이다. 백정의 딸인 15살 음전이는 두살 위 오라비가 있다. 남편이 죽자 음전 어머니는 자식들만큼은 백정이라는 굴레를 벗어나 인간답게 살기를 바랬다. 백정은 뭇사람들과 한자리에 있을 수 없는 장벽 밖 인생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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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7/08/08
  • 現在の作品장벽 : 계용묵 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