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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비려 휘의 장편소설『강물처럼 흐르는 봄』제3권. 저자 비려 휘의 자전적 경험을 담은 소설이다. 해와 달과 별이 만드는 시간 속에서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과 지나고 보면 고통도 슬픔도 아닌 기쁨을 탄생시킬 또 하나의 과정 그리고 사랑과 그리움이 다하지 못한 애틋함을 그려냈다. 봄을 기다리며 위로받기 바라는 이들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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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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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흐르는 봄. 3 - 에세이 작가총서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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