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21년 발표된 나혜석의 단편소설이다. 부잣집 양반의 딸인 한 여성이 남편과 사별하고 '장주사'라는 남자를 만난다. 그의 농간과 시가 및 친가의 구습적인 편견에 내몰려 인생은 크게 소용돌이 치고 몰락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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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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