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26년 11월 《문예시대》에 발표된 최서해의 단편소설. 잡지사 사무실을 겸하는 D 군의 집에서 일을 하는 주인공 '나'는 D 군의 부인으로부터 채영숙이라는 의문의 여인에게 전화가 왔다는 말을 전해 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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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20/03/30
  • 現在の作品동대문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