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계용묵의 단편소설 「거울」, 「설수집(屑穗集)」 두 편을 담았다.

- 「거울」 본문 중 -
'문혜는 아침 학교로 떠날 때마다 꽃분이가 근심이었다. 인제 열네 살이니 그까짓 게 무어 칠칠히 일은 하랴만 그래도 나이 봐선 못 하는 일이 없이 제법 하는 편인데도 어머니의 비위에는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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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9/06/22
  • 現在の作品거울 / 설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