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7년에 발표한 현경준의 단편소설. 달마다 한 번씩 수업료를 내지 못하는 아이들 채근에 고민하는 담임교사 명우는 교장과 수석교사의 추악한 위선에 울컥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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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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