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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맹도견(盲導犬)으로 한 가정에서 길러지는 '나'는 자기가 사람으로 착각하고 살다가 개인 줄을 알고 충격 받는다. 훈련소로 돌아간 후 맹인 새 주인에게로 가서 자기의 운명에 순응하여 자기의 이 세상에서의 역할에 충실한다. 사람과는 다른 자기의 운명을 주인에게 말하자 주인도 일반사람과는 다른 자기의 운명을 이야기하며 서로를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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配信言語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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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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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나
201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