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방정환 번안 소설 한국의 어린이 문학의 시작은 방정환으로부터 시작된다. -- 책 속으로 -- 이상하게도 그 개구리의 예언이 들어맞아 왕비님은 어여쁜 어여쁜 따님을 낳으셨습니다. 오래 바라던 소원을 이룬 것이 기쁘셔서 잔치를 크게 차리시고, 온 백성에게 모두 음식을 내리시고, 대궐 잔치에는 모든 신하와 또는 나라님과 친하신 이를 청하시고, 또 그 외에 갓 난 왕녀의 수명을 빌기 위하여 전국에 있는 요술 할멈들을 모두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