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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강경애의 첫 장편소설이다. 《혜성》에 1931년 8월부터 1932년 4월까지 7회분이, 《제일선》(중간에 잡지 이름이 바뀜)에 1932년 7월부터 10월까지 3회분이 연재 되었다.식민지 시대, 근대라는 시대적 공간에서 살아가는 남성중심주의에 의한 억압받는 여성들의 삶과 그러한 상황에서 벗어나려하는 주인공 옥이를 통해 여성해방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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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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