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윌리엄 색커리의 <속물열전>은 영국 런던 사람들의 속물 근성을 날카롭게 묘사한 풍자 소설이다. 이 책에서 단순히 신분이 낮은 사람을 뜻하던 '속물'(snob)이라는 단어가 19세기부터 '신사인 체하고 허세를 부리는 사람들'이란 뜻으로 변용되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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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6/12/26
  • 現在の作品속물열전 - 영어로 읽는 세계 고전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