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세상이 아직 어두운 비밀에 휩싸인 채 웅숭깊은 서사를 간직하고 있던 시절, 그래서 불가사의한 소문들과 신비스런 이야기들의 수런거리고 있던 시절, 저 먼 난바다의 무인도를 향한 아주 낭만적이고 위험천만한 모험이 시작된다. 절해고도의 무인도에 묻힌 보물을 놓고 벌어지는 인간의 탐욕과 어둠속의 음모, 예기치 못한 배신과 무시무시한 살육, 빈틈없는 짜임새로 짜여진 무시무시한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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