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동안의 노고에는 깊이 감사하고 있어, 안나마르가리타.” 항구도시 네피튜넬체의 차기 영주 안나마르가리타는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듣고 대관식을 준비하는데……. 식이 거행되기 전, 자신의 방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고 쓰러진 안나마르가리타는 자신과 매우 닮은 여자와 마주친다. 그는 자신이 진짜 영주의 딸이라고 주장하며 안나마르가리타를 감옥에 가둔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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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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