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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김동인의 1930년 단편작품이다. 〈노동은 신성하다.〉이러한 표어 아래 A가 P고무공장의 직공이 된 지도 두 달이 지났다.자기의 동창생들이 모두 혹은 상급학교로 가고 혹은 회사나 상점의 월급장이가 되며, 어떤 이는 제 힘으로 제 사업을 경영할 동안, A는 상급학교에도 못 가고 직업도 구하지 못하여 헤매다가 뚝 떨어지면서 고무공장의 직공으로 되었다.〈노동은 신성하다. 〉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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