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그러므로 오만한 인간이여, 그대들은 자신이 얼마나 모순덩어리인지 알지어다. 겸손 하라 무력한 이성이여, 조용히 하라 우둔한 본성이여, 인간은 무한히 인간을 초월하고 있음을 깨달아라. 그리고 신의 말씀에 귀 기울리라.” 중2 시절에 접한 파스칼의『팡세』에서 그의 외침이 평생 동안 내 마음속에 들어와 자리하고 있다. ― 큰길 김진수, <머리말>
連載情報
その他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yobobooks
Kyobobooks
2017/05/08
現在の作品
산 자와 죽은 자
2017/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