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NO라고 말하지 못하는 펫숍 점원 이즈미와 인간 혐오자인 재벌 키리야마 시노부. 언밸런스한 두 사람은 어느 날 연을 끊은 지 오래인 시노부의 어머니가 크게 다쳤다는 소식을 듣는다. 지금도 어머니를 향한 증오를 품고 있는 시노부였으나, 상처 입은 것이 실은 어머니의 맹도견이라는 걸 알자 태도가 바뀌고……. 사람과 반려동물의 인연이 얽힌 사건을 해결하며 도리어 사랑스러운 동물들에게 치유 받는 힐링 미스터리 소설 제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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