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 마누라는 누가 보던지 뭐 이쁘다고는 안할것이다. 나도 일상 가치 지내긴 하나 아무리 잘 고처보아도 요만치도 이쁘지 않다. 허지만 게집이 낯짝이 이뻐 맛이냐. 제기할 황소 같은 아들만 줄대 잘 빠치놓으면 고만이지. 가진 땅 없어, 몸못써 일못하여, 이걸 누가 열첫다고 그냥 먹여줄테냐. 하니가 네 말이 이왕 젊어서 되는대로 자꾸 자식이나 쌓두자 하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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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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