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 아니에요. 그냥 좀 뻐근해서.” “쯧. 내가 인심 썼다. 귀찮지만 조수니까 설명해주지. 정액에 넣었어. 됐지?” “네? 어디에 넣었다고요?” “정액. 내 정액. 다시 말해줘? 남자들이 섹스 할 때 뿜어내는 액체 있잖아. 보여줘야 하나?” “됐거든요!” 진이 정말 보여줄 심산인지 벌떡 일어나 바지를 내리려하기에 소리치고 방으로 도망쳤다. 저 변태 말종 인간을 언젠간 내 손으로 죽여 버릴지도 모르겠다. 방문을 거칠게 닫고 생각을 정리한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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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5/04/16
  • 現在の作品탐정등급 제로 최악의 탐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