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 출생의 비밀 아주 자~알 들었습니다. 엄마 장례식에도 안 오는 아버지 같은 건 둔 적 없어요. 안녕히 가세요." 당찬 빵집 아가씨, 릴리아 슈리페. "간택전에 가라.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태자비가 되는 것도 헛된 꿈은 아닐 것..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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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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