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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계용묵의 단편소설 「신기루(蜃氣樓)」(1940), 「묘예(苗裔)」(1941), 「이반(離叛)」(1941) 세 편을 담았다. - 「신기루(蜃氣樓)」 본문 중 - '돈을 잡은 것은 확실히 유쾌한 사실이었으나,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은 어디까지나 슬픈 사실이었다. 그러나, 슬픈 사실인 줄은 알면서도 노예의 사슬에 얽힌 몸을 구태여 벗어나자기는 자꾸만 미련이 발목을 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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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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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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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