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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인터넷 사용자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사회의 모순에 대하여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하고자 하는 욕구를 인터넷을 통해 풀었다. 올바른 비판을 할수 있는 법을 제데로 배우지 못해 어떤말로 울분을 표출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사람들의 대화 광장인 인터넷 난지도 시발(Cibal.co.kr)에 올라온 222명의 네티즌들의 분노의 글들을 모아노은 책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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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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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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