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52개국 1억 부 판매 돌파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판매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은 책 ★ 김영하·듀나·송시우·이다혜·최동훈 ·박소령 추천 밀레니엄 시리즈, 대망의 파이널 라운드! 복수의 방아쇠를 누가 먼저 당길 것인가! 리스베트의 ‘분노’와 미카엘의 ‘정의’를 연료삼아 악의 뿌리를 불태우는 경이로운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 ‘밀레니엄 시리즈’가 6권 『두 번 사는 소녀』로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스티그 라르손이 3부작까지 집필하고 갑작스럽게 사망한 이후 차기 공식작가 다비드 라게르크란츠가 이어 3부작을 완성했다. 시리즈는 2005년 스웨덴에서 출간된 후 15년에 달하는 기간 동안 한결같은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52개국 1억 부 판매를 돌파했고 마지막 6권이 25개국에서 동시 출간됐다. 『두 번 사는 소녀』에서는 시리즈의 가장 큰 관심사인 주인공 ‘리스베트’와 그녀의 쌍둥이 자매이자 평생의 적수인 ‘카밀라’의 최종 복수전이 펼쳐진다. 사회고발지 <밀레니엄>의 탐사기자 ‘미카엘’은 그의 전화번호를 지닌 채 변사체로 발견된 한 남자로부터 시작해 거대 미스터리에 뛰어든다. 진실을 쫓는 리스베트와 미카엘의 콤비 플레이가 긴장감 있게 펼쳐지는 동시에 리스베트를 둘러싼 악을 근원까지 추적하며 밀레니엄 유니버스가 성공적으로 그 마지막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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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20/09/18
  • 現在の作品밀레니엄. 6: 두 번 사는 소녀(체험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