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버지께서 병으로 돌아가시자마자, 계모와 새언니는 가문의 재산을 집어삼켰다. 버림받은 캐서린에게는 빚밖에 남지 않았다. 그 빚을 갚아주는 대가로 끔찍한 남편에게 팔려가듯 결혼해야 했던 캐서린.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던 캐서린은 결국 살해당했다. 이후 캐서린이 다시 한 번 눈을 떴을 때, 너무나 그리워했던 것들이 눈앞에 있었다. ‘드디어 이 순간이 왔어.’ 준비는 모두 끝났다. 캐서린은 잘못되었던 모든 것을 돌려놓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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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