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봄이 오지만 춘곤을 느낄 기력도 없는 할아버지는 손주가 자꾸 놀아달라는 재촉에 밉고도 곱기만 하다. 하루가 달리 늙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생애 마지막을 향해가는 한 할아버지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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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20/06/05
  • 現在の作品불로초 - 하루 10분 소설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