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왜? 옛날 일을 또 생각해? 옛날의 청년 신사인 창수가 오늘은 보배 보화를 땅속에 파묻어두고 산사람이 죽을 수야 있나?’ 그리하여 그는 용기를 내어 몸을 일으켜 동리로 향하여 들어갔다. ...... 창수는 처음에는 산지기의 질문을 얼핏 대답하지 못하고, 한참 주저하다가 겨우 이렇게 꾸미어대었다. 산지기도 그럴듯하게 여긴 것처럼 잠자코 있다가 그는 무엇을 잠깐 생각한 뒤에,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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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2018/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