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어릴 때 꿈이 소설가였지만, 막여히 소설 쓰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던 지현. 지현은 회사에서 해고된 후에 떠난 여행길에서 하루만에 글을 쓰는 하루를 만난다. 그녀를 만나 막연히 있던 소설 쓰기 편견을 깨고 소설을 처음으로 쓰게 된다. 소설가 이지만, 글을 쓰지 못하는 글 못 쓰는 소설가, 지현. 그녀는 어떻게 소설을 쓰게 되었을까?
連載情報
その他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yobobooks
Kyobobooks
2017/02/13
現在の作品
글 못 쓰는 소설가
2017/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