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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강의 범람이 중국인들의 생활에 변화와 비극을 초래하는 장면을 한 소녀의 눈을 통해서 평면적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펄 벅은 그 자신을 정신적인 동서 혼혈인 이라고 말한다. 어려서부터 중국에서 생활한 관계로 동양을 무대로 한 소설을 많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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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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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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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쯔강(외)(범우문고 181)
2007/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