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직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은 무명작가인 나. 아내만은 그런 나를 인정하고 응원해주는 고마운 존재다.

그러나 그도 이제 슬슬 지쳐가는 듯하다.

어느 날 아내는 날 부르더니 “당신도 살 도리를 좀 하셔요”라고 말한다.

무어라고 대답할 말이 없어 묵묵히 있는 나에게 “우리도 남과 같이 살아 보아야지요!”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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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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