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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지금까지 내가 쓰는 글에서 한 번도 만족한 적이 없다. 모든 것이 미숙한 글에서 배움의 길을 찾아가고 있었다. 어설프고 섣부른 글이라고 타박하면서도 지나온 삶의 흔적이라서 버릴 수가 없었다. 미숙한 글처럼 굴곡의 삶을 살았다. 주위도 돌아볼 여유조차 없이 살아온 삶이었다. 미숙한 글이 부끄럽고 염치없다는 생각에 숙연해지는 고개가 숙여진다. 죄송스러운 마음에도 좋은 가르침으로 보아주기를 바라면서......! - 머리글에서 著者 李 揆 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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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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