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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오늘도 동냥자루를 메고 오는 칠성. 오늘도 동리를 조용히 지날 수가 없다.그렇게 수모를 겪으면서도 그는 큰년이에게 오늘 얻은 것 중에 가장 맛있고, 좋은 것을 줄 생각만 가득하다.하지만, 집에서 기다리던 동생 칠운이도 과자를 탐내는데...이 소설을 통해 이 소설이 지어진 일제 강점기 우리 선조들의 어렵기만 했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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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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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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