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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1922년 12월부터 1923년 1월까지 <동명>에 3회에 걸쳐 연재된 작품. 감옥이라는 한계 상황 속에서 죄수들 사이에 일어나는 갈등을 통해, 일신(一身)의 편안함만을 생각한 나머지 타인의 고통에 대한 무관심과 이기적(利己的) 인간 본성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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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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