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글밖에 모르던 어린 서생 윤생과 낭인(浪人) 이개의 만남. 그리고 맞이하는 사제지교(師弟之交)! “어떠한 경우에라도 무공으로 사람을 죽이지 마십시오.” 그리고 드러난 이개의..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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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2/23
  • 現在の作品일필서생(一筆書生)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