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는 이번 전람회에 출품하려고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얼마 동안(그로 하여금 그 그림에 온힘을 쓰게 하려고) 찾아가지도 않았다. 그러 나, 이 날은 너무 갑갑하고도 궁금도 하여 참다 못하여 찾아갔다.

인젠 다 그렸을까, 이런 생각을 하며 그의 화실을 들어서서 보매, 그는 그 림은 그리지 않고 캔버스 앞에 머리를 수그리고 앉아 있었다. 누가 들어오 지는 나가는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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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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