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정선교 장편소설 『찰코』. ‘찰코’란 사냥 기구의 하나로, ‘덫’을 의미한다. 사랑의 고뇌처럼 달콤한 것은 없고, 사랑의 슬픔처럼 즐거운 것은 없으며, 사랑의 괴로움처럼 기쁜 것은 없고, 사랑에 죽는 것처럼 행복한 일은 없다. 이 책은 정선교의 《명기와 진기》에 뒤이은 두 번째 장편소설로, 위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連載情報
その他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yobobooks
Kyobobooks
2015/07/14
現在の作品
찰코
201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