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르미날> 영문판. 1885년에 출간된 에밀 졸라의 장편소설. ‘제르미날(Germinal)’은 파종(播種) 후 싹이 트는 달(아월 芽月)이란 뜻이며, 사회주의적 정열에 불타는 광부 ‘에티엔(Etienne)’을 통해 19세기 탄광 노동자들의 비참한 삶과 파업(罷業) 등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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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6/02/01
  • 現在の作品Germinal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