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살 때 엄마를 5살 때 아버지를 8살 때 할머니를 18살 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천애의 고아로 신문 배달을 하여 꽁보리밥을 지어 소금을 반찬으로 먹고 고등학교를 나와 37살에 방송통신대학 경영학과를 들어가 점심때 학생들이 내가 교수인 줄 알고 점심값을 내어 주기도 했습니다. 내가 겪었던 지난 일들을 거울로 단편 소설 도알이를 만들어 전자책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미진한 원고를 잘 지도해 주신 한국문학방송 안재동 선생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이월성, 책머리글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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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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