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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이화백 장편소설 『작업의 정석 슈킹』. 이 책은 저자가 검찰청에 근무할 당시 조사했던 실제 사건을 작품화 한 것이다. ‘슈킹’이란 남의 돈을 중간에서 가로채는 것을 의미하며 그 당시 이 사건을 담당한 저자도 그들이 사채업자의 돈을 작업하는 방법에 대해 감탄했다고 한다. 요즘처럼 교묘한 금융사기, 전화사기 등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다양한 수법의 범죄 구성에 대해 상세하게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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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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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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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의 정석 슈킹
2014/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