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랑 자볼래?" 남자랑 좀처럼 잘 되지 않는 카노코는 오늘도 우울한 마음에 바에서 홀로 술을 마시다 처음 보는 대학생의 허물없고 상냥한 모습에 어느새 고민을 털어놓다가 하룻밤까지 보내게 된다. 다시는 만날 일 없다고 생각한 그와 바로 다음 날 회사에서 재회하게 되는데? 알고 보니 그 남자가 같은 층, 같은 업계인 라이벌 회사의 사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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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16/05/26
  • 現在の作品알고 보니 야수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