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토마스 하디의 원숙기에 쓰여진 주옥 같은 걸작 단편집. 서사(序詞)에 이어서 아홉 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작품집『인생의 작은 아이러니들』의 부록 형식으로, 웨섹스 서민의 재미있고 슬픈 이야기에는 작가의 향토애와 따스한 인간애가 스며 있다. 독자는 등장 인물들에게서 자연스럽게 애착을 느끼게 된다. 또한 결말의 서술은 어쩐지 인생의 속절없음과 무상(無常)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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