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숙종대왕이 계비인 인현왕후를 폐출하고 장희빈을 왕비로 맞아들인 데 대해 저자 김만중이 임금의 성심을 회복시키려는 의도에서 지은 소설. 같이 수록된 "서포만필"은 지은이가 중국 제자백가의 여러 학설과 우리나라의 이름난 시들을 비평한 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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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200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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