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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김영우 장편소설 [마녀가 된 우리 엄마]. 책은 긴장감 넘치는 상황 묘사와 절묘한 사건의 뒤엉킴으로‘완벽하게 불행한’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아동학대라는 한 가정의 무겁고 어두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게 무엇인지, 우리가 무심코 외면하고 있는 것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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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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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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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가 된 우리 엄마
201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