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본의 소설과 고미카와 준페이의 대하소설 『인간의 조건』 제1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징용에 끌려갔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이라는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든 인간다운 인간으로 살아가고자 했던 한 인간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이를 통해 침략국가 일본의 비인간적인 만행과 잔학성을 고발하고 있다. 1943년 만주. 신혼의 단꿈에 젖어서, 게다가 늘 회의를 품고 있던 전쟁에 끌려가지 않아도 된다는 보장을 받고 도착한 라오후링 광업소에서 현지인 광부들과 중국인 포로들이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살 수 없는 최악의 환경에서 가혹한 노동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된 가지. 자신과 같은 민족인 일본인의 강압에 의해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본 가지는 조국인 일본에는 경멸을, 자신이 일본인이란 사실에는 심한 모멸감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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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8/10/15
  • 現在の作品인간의 조건. 1: 두 갈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