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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인간의 욕망, 사랑과 죽음 등의 문제를 신화적 환상과 탐미적 문체로 탐구해온 이평재의 소설『아브락사스의 정원』. 아름다운 만큼 추하고 내주는 만큼 빼앗아가는 비정한 세상의 양면적 풍속도와 그 속에서 살아남으려 안간힘 쓰는 한 청년의 초상을 헤세의 『데미안』에 등장하는 알을 깨고 나오려 하는 새와 아브락사스 신에 빗대어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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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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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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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락사스의 정원
201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