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채만식 장편소설 [탁류] 제2권. 사회적 단면을 예리하게 풍자하고 냉혹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품들을 써온 채만식의 소설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보여지듯 탁한 역사의 흐름에 따라 정신이 황폐해진 군상들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을 적나라하게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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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2015/06/10
  • 現在の作品탁류. 2 - 일제강점기 한국현대문학 시리즈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