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다지 오래 되지도 않은 옛날, 한 시골에 몹시 욕심많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암만 쓰고도 그래도 남을 돈과, 혼자는 주체를 못할 만큼 땅을 많이 가지고 있었건만, 원래 욕심이 사나운 사람이라, 땅만 보면 자기 땅을 만들고 싶어하고, 돈만 생기면 땅을 사고 사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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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8/08/02
  • 現在の作品욕심쟁이 땅차지 (한국문학전집 방정환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