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병연 소설 『아가씨』. 조선 후기. 판서님 집에 한 남자 아이가 버려지고 그 뒤에 어여쁜 판서님의 딸이 태어난다. 둘은 비슷한 시기에 자라났지만, 신분이 너무도 달라 서로 내외하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불어닥친 가뭄으로 우물물까지도 말라 버린다. 남자 아이는 판서님 댁 머슴으로서 고마운 마음에 우물물을 파려고 우물 밑으로 가는데, 물은 나오지도 않고 사람들의 걱정만 끼친다. 그리고 점점 아가씨를 마음에 품게 되는데……

連載情報

その他

配信言語
Kyobobooks
Kyobobooks2015/03/26
  • 現在の作品아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