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기, 여길… 사용해볼래?" ─성인용품 회사에서 부서 이동으로 일하는 사사키의 직속 부하가 된 나카무라. 첫 대면부터 손을 맞붙잡고 적극적으로 다가온 그는 체육계 강아지, 그 자체였다?! 나카무라는 남성용 상품을 개발하기에 앞서 선배인 사사키에게 샘플링을 요구한다. 그의 기세에 눌려 수락하고 말지만, 눈앞에서 빤히 바라보는데 될 리가 없잖아…. 게다가 사사키는 뒤쪽의 자극이 없으면 갈 수 없는 게이. 체육계 강아지 부하×비밀 있는 선배, 그 둘의 야릇한 행위는 선을 넘으려고 하는데?! ⓒSHU-CREAM POP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Peanutoon
Peanutoon2017/04/07
  • 現在の作品남성 OO 개발부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