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물들이 지능을 얻어 인간에게 반란을 일으킨 세상.
애완고양이에서 전쟁 영웅이 된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 소설 『모트』
동물들은 자신들을 일깨운 개미여왕의 지휘 아래, 인간에게 착취당하던 노예 생활을 끝내기 위하여 마침내 '이름 없는 전쟁'을 선포한다. 호르몬의 변화로 인간처럼 서서 걷게 되고 말을 하며 뛰어난 지능을 가지게 된 동물들 앞에서 인간 세력은 속수무책으로 쓰러져간다. 동물들은 바라던 자유를 얻은 듯 보이지만 여전히 통제하에 갇힌 채 자신들이 혐오하던 인간들의 행동을 답습하기에 이른다. ..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