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시의 불빛>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최성배의 소설집. 이 책은 우리 시대 하층 계급 사람들의 삶과 그 어려움과 아픔을 진솔하게 드러낸다. 버림받은 동물들에게 마음을 돌리지 못하는 화자를 통해 아프고 슬프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어떻게 끌어안아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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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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